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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예방 심폐기능 강화 기혈운동
등록날짜 [ 2017년01월23일 18시20분 ]

감기예방 심폐기능강화 기혈운동
 
 
 겨울철의 불청객인 감기를 예방하고 심폐기능을 강화하여 저항력과 면역력을 높여주기 위해서 천일염수나 자죽염수로 콧 속과 목젖 안까지 청결하게 양치한 후, 입은 다물고 코 호흡법으로 심호흡(深呼吸)을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날씨가 추워지면 난방으로 인해 실내의 공기는 따뜻하지만 건조하여 외부와의 온도 차이가 크게 되므로 실내에서 실외로 갑자기 나올 때 따뜻했던 체온이 갑자기 떨어지게 된다. 인체는 떨어지는 체온을 맞게 조절하기 위한 항상성(恒常性) 으로 스스로 체내의 저항력과 면역력을 최대로 높이게 된다그러나 특히 체구가 작은 어린이나 면역력이 떨어진 분들은 체온조절이 잘 되지 않아서 쉽게 감기에 걸리게 되는 요인이 되므로 반드시 목도리나 마스크를 착용하고 따뜻한 외투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코로 들숨을 할 때는 횡격막이 수축하여 내려가면서 압력이 감소되어 공기가 기관지와 폐로 유입되며 콧털이 큰 입자의 먼지나 세균을 걸러주고 비강에서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조절한다. 그리고 비갑개의 점액층에서 1차로 라이소좀(lysosome)이라는 효소가 세균을 파괴, 용해한 다음 인두부를 통해서 입으로 넘어가며 인두와 후두를 통해서 2차로 여과되어 기관지로 넘어간다. 그러나 몸이 피로한 상태에 있을 때는 코의 점막이 마르기 때문에 겨울철 건조한 찬공기와 함께 감기 바이러스나 먼지 속 세균도 함께 기관지로 유입하게 된다.
 
 초기에 인체는 코의 점막에 점액을 지속적으로 분비시켜 찬 공기와 바이러스 노폐물들을 최대한 막게 되고 분비된 콧물에 섞여서 기관지와 폐로 흡입되는 바이러스와 노폐물의 유입을 최대한 빨리 막기 위해 본능적으로 재채기가 동반되기도 한다.
 
 
 
 감기는 상기도(上氣道)를 통해 호흡기 질환이 발병되는데 호흡기계통을 청결하게 하며 감기회복에 좋은 먹는 방법과 호흡법, 기혈운동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첫째, 천일염으로 식염수를 만들거나 자죽염수로 코와 목젖까지 청결하게 양치하여 기관지염과 폐렴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한다. 콧속의 점막 속 점액이 마르지 않도록 실내 습도를 조절해 주고 따끈한 물이나 차를 자주 마셔서 입안의 침이 마르지 않도록 해야만 한다.

 
 
 둘째, 감기예방 코호흡법으로 척추를 바르게 하여 가슴을 편채로 입을 다물고 심호흡(深呼吸)3~5회 한 후에 짧게 들숨한 후 강하게 날숨을 10회 정도한다 (100번 정도 반복) 코호흡 심폐강화 호흡법을 자주하게 되면 뜨거운 날숨 열감으로 떨어진 체온도 올라가면서 기관지와 심폐기능이 강화된다.
 
 
 
 셋째, 양 손의 검지와 중지나 중지와 약지를 사용해서 콧망울 양옆 영향혈에서 콧대를 따라서 미간까지 살짝 눌러서 위 아래로 20회 이상 마찰을 한다. (코에 식용오일을 살짝 바르고 마찰을 하면 피부를 보호하고 코 안에 열이 발생되어 콧물, 코막힘이 사라진다.)
 
 
  넷째, 장부관계인 폐, 대장 호흡법은 호흡이 점차 어려운 중병환자들이 살기 위한 본능적인 호흡법에서 그 원리를 찾아낸 오행에서 금()에 해당하는 장부관계인 폐. 대장 호흡법은 먼저 입을 약간 벌리고 입안의 연구개를 떨면서 크으~하면서 소리를 내면 기관지에 붙어있는 염증이 재채기로 내 뱉은 후에 입을 다물고 흐음~하면서 힘을 주게 되면 마치 배변이 원활하지 않을 때 힘을 주는 대장 S결장과 항문 괄약근까지 꽉 힘을 주게 되면 서서히 숨을 크게 들이마시면서 가슴을 뒤로 젖힌다. (반복 1~3)
 
 
 다섯째, 온몸을 흔들면서 양팔을 자주 털어주어 스트레스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면 체온이 따뜻하게 상승되어 면역력이 높아진다. 원활한 호흡을 위해서 목의 각도를 크게 하면서 몸도 함께 머리 방향을 따라가면서 머리를 돌려주고 옆구리를 최대한 펴서 횡경막을 유연하게 해주는 기혈운동을 매일 실천하면 심폐와 머리의 기혈순환(氣穴循環)이 원활하게 되어 머리가 맑아져서 학습효과도 높아지고 氣分(기의 분포)도 좋아진다.
 
 
 
 여섯째, 면역력이 떨어지시는 분들이나 감기예방을 위해서는 양쪽 귀와 머리 뒤쪽에 위치한 풍부혈, 풍지혈을 목도리로 따뜻하게 하여 한습(寒濕)을 예방해 주고, 코 주위에 분포된 혈자리를 손가락으로 꾸욱~ 천천히 눌러주며 합곡과 비통점을 누른 후 수태음폐경락의 엄지손가락 손톱 바깥쪽 소상혈(少商穴)을 좌우로 비벼준다. 그리고 입으로 유입되는 찬공기나 감기 바이러스를 마스크로 보호해 주고 몸을 따뜻하게 해 정상체온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일곱번째, 떨어지는 체온을 높이고 기침 방지를 위하여 생강차, 도라지차, 계피차, 오미자차, 귤차, 대추차에 감초를 넣고 끓여서 따끈하게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체력이 떨어지시는 분들은 대파에 북어를 넣어서 같이 푹 달여서 따끈하게 자주 마시면 기운이 나고 면역력이 높아지게 된다.
 
 여덟번째, 일반적으로 감기에 걸리게 되면 입맛이 떨어지고 소화기능이 약해지기 쉬우므로 날것보다는 따끈한 국물이 있는 소화되기 쉬운 익힌 음식으로 균형 있는 영양식이 좋고, 소화기계통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차가운 생과일주스 보다는 살짝 데워서 따뜻하게 갈아서 마시는 것도 좋다.
 
 감기 증상이 심해지면 코, 편도, 기관지, 심폐기능 등 호흡기 질환이 오게 되고 신진대사 기능과 소화기능도 저하되어 점차 오장육부 기혈순환이 원활치 않아서 만병(萬病)의 근원이 되므로 감기 예방이 중요하다. 감기가 걸렸을 때는 초기에 빠르고 적절한 초기 대응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과로하지 않도록 편안한 마음을 갖도록 하며 올바른 호흡법과 기혈운동으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국제기혈도아카데미 원장 月仙김용필 beijingseoul@daum.net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대우도씨에빛 1) 8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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