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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 말과 애완동물 사업에 적용...!
등록날짜 [ 2018년03월19일 17시07분 ]

세계 최초로 말(horse)과 애완동물(pet) 그리고 사람(human)에 대한 유전자 정보를 블록체인화 하여 빅테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상이한 특성을 가진 데이터들이 상호 결합해 데이터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보다 깊은 함의를 도출하는 이종 데이터 융합(different data fusion).  즉, 인류와 동물의 빅데이터 융합을 통해 플랫폼화 하여 저장하고 연구하는 새로운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든다는 소식이다.
 


유전자정보은행(DNA Information Bank 한국 담당 데이비드 오)는 초정밀 광학 기술을 이용한 유전자 검사 및 의료장비 분야에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주)레이메디텍 등 한국의 벤쳐 기업과 VR 전문 블록체인 플랫폼 회사인 러시아의 마크 스페이스, 일본, 미국, 독일, UAE, 홍콩의 다국적 기업들과 합작으로 유전자정보은행(DNA Information Bank)을 두바이에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전자정보은행(DNA Information Bank)시스템은 리플과 같은 방식인 중앙 집중 시스템인 centralized node 시스템과 비트코인의 분산 distributed node 시스템을 동시에 실현하는 인간을 위한 가치성 블록체인으로, 현재 제도권에 가장 가까이 있는 암호화폐가 리플로 분산장부 시스템을 배제하고 중앙화 시스템을 지향, 직접 노드를 관리하여 익명성을 보장하고, 기존에는 블록 하나당 한 개의 계약거래를 기록하는 것인데, 블록 하나당 여러 개의 계약을 묶어서 기록하는 기술을 구현하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한다.
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와튼 스쿨의 동문이기도 한 데이비드 오(DAVID OH)는 "유전자정보은행(DNA Information Bank)은 새로운 유전자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어 냄으로써 말(horse) 등 가축과 애완동물의 투명한 거래를 도우며 , 멸종 동물들의 개체 수 보존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방식이고, 특히, 장기적으로 DNA 연구 뿐 만 아니라 DNA와 모든 기술적 연결고리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글로벌 스탠더드 솔루션으로써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인간의 DNA정보를 이용해 질병을 진단하고 병의 발생을 예측, 치료하게 하여 건강한 삶을 가능하게 하고 전 세계 인류 번영에 이바지 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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