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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3곳, ‘근린재생형’ 도시재생 추진
등록날짜 [ 2018년05월18일 18시24분 ]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포천시 포천동ㆍ영북면ㆍ이동면 등 3곳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된다.

지난 17일 경기도는 최근 포천시에서 제출한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승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경기 북부 지역에서 도시재생 전략계획이 수립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도내 도시재생 사업지역은 ▲부천 7개 ▲평택 7개 ▲성남 17개 ▲안양 7개 ▲수원 6개 등 5개시 44개소에서 6개시 47개소가 된다.

도는 지난 2월 7일 경기도 도시재생위원회가 조건부 승인한 포천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심사한 결과 해당 요건에 대한 이행작업이 완료돼 이날 최종 승인했다.

도시재생 전략계획은 2013년 12월 시행된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좁은 도로와 오래된 건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도심 지역을 활성화시키는 계획을 각 시·군이 수립하고 도에서 승인한다.

승인 이후 시ㆍ군은 인구와 산업체수 감소, 노후 건축물 등 도시의 쇠퇴 정도를 진단하며 도시재생의 시급성·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을 선정하고 재생전략을 수립한다.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은 목적에 따라 공단, 철도, 산업단지 등 경제적 기능 재생을 위해 추진되는 도시경제기반형과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근린재생형으로 구분된다.

포천시는 관내 14개 행정동 중 43%인 6개동을 쇠퇴지역으로 진단ㆍ분류했다. 이 가운데 3개 지역을 이번에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으로 지정했다. 이곳은 일반근린형에 속한다. 시는 ▲포천동, 주민 정주환경개선 및 골목상권 강화 ▲영북면, 지역환경개선 및 관광자원 활용한 상권활성화 ▲이동면, 지역자산 활용 및 도시환경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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