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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웰다잉 HubCon 심포지엄 성황리에 마쳐
등록날짜 [ 2018년08월09일 11시56분 ]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회(연구책임자 김광환 교수)와 한국연구재단, 융합연구총괄센터(노영희 센터장/지식콘텐츠연구소 소장)가 함께한 2018 웰다잉 HubCon 심포지엄이 지난 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웰다잉 사회적 확산 국가 전략 개발`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웰다잉 융합연구회의 연구 성과와 전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웰다잉 사회적 확산 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이를 기반으로 이윤희(세종시의원), 장주동(광주 두암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이무식(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이재은(충청남도청 건강증진식품과 팀장), 김일순(충청투데이 부장) 등 참석 하에 패널토론이 진행돼 그 열기를 더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웰다잉 전문가 그룹 및 강사양성 교육과정 확대, 정부 차원 대응 필요, 웰다잉 인식 개선을 위한 개념 정립 및 노인 인권교육 선행 등의 대책을 제시했으며, 향후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학회는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확산 사업, 전문 네트워크 구축 및 사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전문기관 위탁 추진,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 등의 계획을 제시했다.

한편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회는 인문ㆍ사회와 보건ㆍ의료 영역의 연구자들이 주축이 돼 죽음과 웰다잉 관련 교육, 인력양성, 교육체계 및 사회 시스템 구축 등 국가적 단위의 죽음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지혜로운 삶을 위한 웰다잉(구름서재, 2016), 아이에게 죽음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북랩, 2017), 웰다잉의 이해와 실제(수문사, 2018), 무엇이 행복을 좌우하는가(느낌이있는책, 2017), 내 인생 저만치에 죽음이(북랩, 2017), 웰다잉이 뭐에요?(북랩, 2018) 등의 저역서 발간을 통해 학생ㆍ일반인ㆍ의료인 등을 대상으로 웰다잉의 사회적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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