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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한국형 지역사회 돌봄 모델을 모색 ‘시동’
등록날짜 [ 2018년11월01일 17시07분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보건복지부가 한국형 지역사회 돌봄 모델 모색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달(10월) 31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19년부터 실시될 지역사회 중심 통합 돌봄 서비스(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에 현장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서울 마포구 사회복지협의회에서 개최되는 이 포럼에서는 보건복지부 황승현 커뮤니티케어 추진단장의 발제와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을 통해 선도사업 세부방안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선도사업은 내년 6월부터 전국 12개 기초 지방자치단체(시군구)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예산이 현재 국회에 제출돼있다.

선도사업의 주요 내용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 노숙인 등이 지역사회에서 계속 거주하는 데 필요한 보건의료, 복지, 장기요양, 주거, 생활지원 등의 서비스를 사람을 중심으로 연계ㆍ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향후 지속적으로 우리 실정에 맞는 모델을 시범적용, 검증,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지역과 대상자에 따라 적합한 돌봄모델은 다양할 수 있기 때문에 지자체와 현장전문가들의 주체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정책 포럼을 시작으로, 국회에서의 예산심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본격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선도사업의 실행방안을 확정하고, 지자체별로 지율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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