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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예방 기혈운동
등록날짜 [ 2017년03월06일 08시40분 ]
 허리통증 발병 원인
 나뭇잎이나 꽃들도 바람에 흔들리면서 건강하게 피어나듯이 인체의 기둥인 척추 양 옆을 따라서 길게 뻗어있는 기립근도 균형 있게 자주 움직여 주어야만 허리 유연성도 강화되고 척추를 따라서 나뭇가지 처럼 퍼져있는 척수신경과 자율신경이 오장육부와 신체의 각 부위로 제대로 전달되어 기분(氣의 분포)이 좋아져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건강한 척추의 형태는 옆에서 볼 때에는 S자 형으로 되어있고 허리부위는 약간 C형으로 들어가고 뒤에서 볼 때에는 틀어지지 않고 일자형으로 곧게 되어 있어야 한다. 

 
 
 예로부터 허리가 좋지 않으면 사윗감이나 며느리감으로 불합격인 이유가 허리가 좋지 않으면 낮일이고 밤일이고 힘을 잘 쓸 수가 없기 때문이다. 평소 고정적인 자세로 오랫동안 있거나 나쁜 자세를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하거나 허리에 충격이나 압박이 가는 일이나 운동도 척추 협착이나 디스크 등 척추변위의 근본 원인이 되며 허리 근육이 경직되어 유연성이 떨어지게 되므로 허리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초기 허리통증이 오게 되면 따뜻한 곳에 편히 누워서 쉬거나 허리부위 마사지나 온찜질 만으로도 허리통증이 사라질 수도 있지만, 허리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허리통증 뿐만 아니라 바로 서거나 앉기도 불편하게 되고 다리 저림, 다리 통증, 다리 마비로 까지 이어져 심하면 걷지 못하고 누워있게 되어 삶의 질이 떨어지게 된다.
 
 허리 유연성 강화 기혈운동
 허리통증예방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바른 자세를 습관화 하는 것이 좋고 매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양팔을 위로 쭈욱 올려서 기지개를 켜고 몸을 좌우로 틀어주는 간단한 기본적인 자세교정 기혈운동을 실천 한다면 건강하고 유연한 허리를 유지할 수 있다.
 
 첫번째 위와 같이 누워서 양손을 모아 발끝을 앞으로 펴주고 손끝까지 전신을 최대한 쭈욱 펴서 기지개를 켰을 때 자연적으로 허리가 바닥에서 떨어져 C자형으로 위로 올라가게 되어 척추교정 효과 뿐만 아니라 일자형 허리인 경우 허리교정 효과가 크다. (이 때 손깍지를 끼고서 위로 쭈욱 스트레칭을 해도 좋다.)

 
 
 두번째 양팔을 벌리고 누워서 왼쪽 무릎을 세우고 오른쪽 무릎 밑으로 발목으로 버티면서 천천히 엉덩이를 들어 최대한 오른쪽 방향으로 틀어주며 얼굴은 왼쪽을 향하게 되면 허리 유연성 강화와 골반교정에 효과가 크다. (반대 방향 반복)

 
 
 세번째 다리를 벌리고 엎드려 ㄷ자 형태로 하고서 엉덩이는 바로 세우고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서 왼쪽 발 뒤꿈치를 바라다 보게 되면 허리 유연성이 강화된다. (반대 방향 반복)

 
 
 네번째 다리를 벌리고 엎드려 ㄷ자 형태로 하고서 왼쪽 다리를 쭈욱 오금을 펴고서 천천히 위를 향해서 들어주는데 무리해서 올리지 않도록 하고 턱을 들어서 머리를 최대한 뒤로 젖히도록 한다. (반대 방향 반복)
 다섯번째 무릎을 꿇고서 머리를 뒤로 젖히고 양손을 모아 양팔을 위로 곧게 쭈욱 스트레칭 하면 척추가 바르게 세워지고 기립근이 튼튼해 진다. 이 동작을 서서 해도 효과가 크다.

 
 
 여섯번째 양 다리를 어깨너비만큼 벌리고 바로 서서 오른쪽 팔을 들어서 머리 정수리에 올려놓고 왼쪽 손으로 오른쪽 손목을 잡아서 왼쪽으로 천천히 잡아당기도록 한다. (반대 방향 반복)
 
 일곱번째 양 다리를 어깨너비 보다 더 크게 벌리고 서서 신체의 평형을 잡기 위해서 양손을 모아 합장을 하고서 천천히 앞으로 굽히고 손끝은 위로 향하도록 한다.

 
 
 여덟번째 양 다리를 어깨너비 보다 더 크게 벌리고 서서 양 손바닥을 펴고 양 팔을 뒤로 힘껏 젖혀서 척추를 바르게 교정하고 허리의 유연성을 강화한다.

 
 
 열번째 양 다리를 어깨너비 보다 더 크게 벌리고 서서 오른쪽 팔로 허리를 감싸고 왼손으로 오른쪽 손목을 잡고 서서히 잡아 당기며 머리를 오른쪽으로 젖힌 후 뒤를 바라다 본다.

 
 
 열한번째 양 다리를 어깨너비 보다 더 크게 벌리고 서서 두 팔을 위로 쭈욱 뻗어 귀 보다 뒤로 해서 손가락 끝만 붙이도록 한다.
 
 
 열두번째 자신의 키보다 높은 철봉에 자신의 체중으로 매달리면 척추 기립근이 튼튼해지며 척추 협착 및 디스크 예방치료 효과가 좋아서 척추 교정에 좋은 기혈운동이다.

 
 
 나쁜 자세는 평소 습관적으로 오랫동안 자주 다리를 꼬고 앉거나 한쪽 다리를 세우고 앉는 자세나 양 다리를 한편으로 구부려서 앉는 자세는 골반이 틀어지게 한다. 한쪽 다리에만 힘을 주고서 짝다리로 서있는 자세나 걷는 자세가 좋지 않아도 골반이 틀어지게 되어서 허리통증을 유발하게 되고 좌골신경통이나 다리 저림, 다리통증, 다리 마비가 오기도 한다. 그러나 평상 시 척추 기립근을 튼튼하게 해주고 허리 유연성을 강화해 주는 기본적인 자세교정 기혈운동을 매일 실천한다면 골반 교정 효과와 허리통증 예방 및 허리 유연성이 강화되며 전신의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기분(氣의 분포)이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국제기혈도아카데미 원장 月仙김용필 beijingseoul@daum.net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대우도씨에빛 1차) 8층 8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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