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2월21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건설/부동산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신반포4차 재건축, 새 활력 맞이 ‘시동’
등록날짜 [ 2018년11월15일 17시54분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재건축)이 사업에 속도를 더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9일 신반포4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선거관리위원회는 주민총회 계약직 선거사무 등 홍보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신반포4차 재건축 추진위 측은 오는 12월 1일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난 4월에도 주민총회를 개최했지만 추진위원장 선거 결과 1위 후보를 뽑은 표가 정족수를 넘지 못해 추진위 구성이 이뤄지지 못했다. 지난 선거에선 후보 세 명으로 표가 나뉘며 정족수를 채우기 어려웠지만 이번 선거는 후보가 두명으로 추진위 구성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신반포4차는 1979년 입주해 올해 입주 40년이다. 10여 년 전부터 재건축 추진위를 설립해 도시정비사업을 진행했다. 2016년 주민 93%의 동의를 얻어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지만 조합설립인가는 신청하지 못했다. 뉴코아아울렛과의 부지 분할 소송, 예비 조합장 유고 등으로 사업에 제동이 걸려서다.

이 단지는 지하철 3ㆍ7ㆍ9호선 고속터미널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터미널 등이 가깝다. 예전 추진위 계획에 따르면 이 단지는 기존 1212가구를 1750가구로 탈바꿈할 계획으로 일반분양분이 500가구 이상 나올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올려 0 내려 0
서승아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로당ㆍ어린이집 등 공공기관 공사비, 민간과 ‘최대 3배’ 차이 (2018-11-15 18:06:24)
팔달115-3구역 재개발, 정비업자 선정 나서 (2018-11-15 17:22:55)
한국특판유통연합회 제11차 TV...
제12차 공공기관우선판매제도 ...
한국특판유통연합회, 제15차 TV...
제16차 한국특판유통연합회 히...
한국특판유통연합회, 중소기업...
한국특판유통연합회, 제14차 추...
1인 방송 열풍… 업계 “개인방...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