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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한정치 - 한부모 미혼모 아이를 살펴주는 돌보미서비스 61억원 전액삭감이 타당한가?
등록날짜 [ 2018년11월28일 02시05분 ]

"한 부모는 다른 말로 하면 미혼모 시설인데 실제로 저희 직원이 방문했는데 공통적인 현상이 한 부모 시설에 있던 아이가 나중에는 고아원으로 가며…”(기재부2차관)
 

자유당이 한부모 미혼모 아이를 살펴주는 돌보미서비스 61억원 전액삭감을 요청하자 정부당국자가 울먹이며 답했다.


 자유당 논리는 이런 식으로 지원하면 국가가 책임져야 할 곳이 한 둘이 아니라며 개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그래서 국가가 지원하지 않아서 고아원 가게되면 고아원은 개인이 하는가? 고아원도 국가가 보조한다.
 

이래도 저래도 국가가 보조할 바에는 미혼모가정이 유지되게 하는게 맞지 않은가? 미혼모가 어렵사리 직장 다니고,집 구하러 다니고 하는 사이 시설에서 돌보미가 아이들 맡아주게 하는 것이 도덕적 해이인가?
 

백번을 물어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말인지 막걸리인지....!

 

펌 - 페북의 민병두 국회의원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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