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2월14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경제 > 정책/동향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온라인 수출 확대를 위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합니다.
등록날짜 [ 2018년12월09일 02시26분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와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12.7(금) 10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중소기업 온라인수출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 하였다.
 


동 협의체는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 중소기업의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 7월 발족되었으며, 정부 및 유관기관, 온라인수출 중소기업, 관련 서비스 업체 등 글로벌 전자상거래 분야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애로 사항과 정책 건의에 대해 함께 논의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1차 회의 이후, 협의체는 물류, 통관 등 소분과를 중심으로 ‘19년 온라인수출 활성화 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 왔으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 온라인수출이 혁신성장 전략투자방향*에 반영되고, 제7차 혁신성장장관회의에서 온라인수출 활성화 방안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였다.


 지난 8월 13일 제5차 혁신성장 관계장관회의에서 공유경제 기반구축의 일환으로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등에 `19년 205.9억 포함 ’22년까지 712.5억 투자계획을 있었고, 또한, 금번 제2차 회의부터는 기재부, 산업부 등으로 정부부처 참여가 확대되고, 더욱 다양한 전자상거래 관련 민간 기업이 참여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19년도 정부 정책방향 소개와 함께, 세부추진 계획수립을 위한 의견수렴 및 토의가 진행되었다.


중기부에서는 온라인수출 기업육성 계획, 국내외 플랫폼 협력을 통한 내수 전자상거래 기업의 수출기업 전환 등을 발표하였으며, 관세청에서는 전자상거래 수출정보 및 교육, 통관절차 혁신, 세금환급 및 반품 절차 간소화 등을 소개하였다.


또한, ‘19년에 신규 도입되는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및 표준정보체계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 공유와 함께 향후 진행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었다.


중기부 김영환 기획조정실장은 “민관협의체가 다양한 온라인수출 주체 간 소통창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덕분에 정책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다”며, “관계부처 및 민간 기업들과 힘을 합하여, 성장세에 있는 온라인수출이 더욱 획기적으로 늘어나 경제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협의체의 간사를 맡고 있는 한국무역협회 e-Biz 지원본부 허덕진 본부장도 ”정부와 민간이 함께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는 성공사례로 발전하고 있다”며, “활발한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통해 중소기업이 수출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의체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창훈 기자  press@rocketnews.co.kr

올려 0 내려 0
최창훈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관세청, 원산지관리시스템 ‘FTA-PASS’ 모바일 서비스 시작 (2018-12-10 20:59:46)
중소기업 예산, ' 내일채움공제 180억원 내리고, 스마트공장 727억원은 올렸다. (2018-12-09 01:54:50)
2019년도 국가정보화에 5조 7,8...
LH공사‘공공임대 아파트 상생...
장세용 구미시장, 경북 중·서...
경기도교육청, 한국잡월드 '나...
중기부 홍종학 장관, 내년 전통...
금융위원회, 사회적경제기업에 ...
국가의 3대목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