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6월19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문화/연예/스포츠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콘텐츠진흥원, VR/AR 중국 영화제 진출 발판
등록날짜 [ 2018년12월22일 03시43분 ]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최근 중국 최대 규모의 VR 영화제인 ‘중국 청도 국제 VR 영상주간(샌드박스 실감영상 축제, 이하 SIF)’과 VR/AR 산업육성 및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MOU 체결했다.
 


SIF는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국제 VR 영상 교류 플랫폼이다. 중국 제일의 VR 독립창작사 연합인 샌드박스(Sandbox)에서 기획했다.


각 기관들은 이번 MOU를 통해 한중 간 VR 산업의 공동 발전과 교류 증진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내년 6월22일 중국에서 개최되는 ‘SIF 2019’에 협력 파트너로서 한국 대표 VR기업과 콘텐츠를 소개하고 기업의 성과를 도출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세션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완다 스튜디오 칭다오는 중국 완다그룹이 총 500억 위안(약 8조5천억 원)을 투자해 올해 4월 완공한 촬영제작단지로써, SIF의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향후 경기도 VR/AR 지원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 및 상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오창희 원장은 “우수 경기도 VR 기업들이 중국 기업들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글로벌 VR 시장 진출을 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윤벽희 기자 press@rocketnews.co.kr

올려 0 내려 0
윤벽희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문체부, 2019-2020 한국관광 100선 선정 (2019-01-03 03:37:07)
부천시, 독립영화전용관 ‘판타스틱큐브’, 17일 개관 갖고 본격 운영 시작 (2018-12-19 02:48:32)
북그루, 장영권 박사 ‘위대한 ...
자일링스, 새로운 이정표를 수...
바른손,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
메타포SC, MTPR X BTS 컬러렌즈...
아이데미아, IFSEC인터내셔널에...
한미약품, 골관절염 주사제 ‘...
리소코리아, 리소그라프 디자인...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