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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코트라, 수출기업 해외진출 위한 설명회 개최
등록날짜 [ 2019년01월10일 04시02분 ]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설명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부산 등 전국 10개 권역에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2019 세계시장진출전략 설명회’의 첫 일정으로 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 5층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서울지역 설명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00여 명의 기업인들이 참가해 해외시장 정보와 진출 전략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정승일 산자부 차관은 축사에서 “세계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주요국의 경제성장이 둔화돼 올해 해외 수출 여건이 녹록치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며 “수출금융을 확대하고 신남방·신북방 등 신흥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하는 등 범부처의 수출 지원 역량을 총집결하겠다”고 말했다.

 
권평오 코트라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트라는 수출 지원 사업을 통해 새로운 수출시장을 개척하고 우리나라의 수출기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최신 정보가 업계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외 무역관장의 발표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청중에 당부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최원식 맥킨지 한국사무소 대표가 기조연설에 나섰다. 최 대표는 한국 경제가 4차 산업혁명으로 오는 2030년까지 230조원에서 460조원의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서는 디지털경제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능화사회 정책을 수립하는 한편, 규제 완화와 벤처 진입장벽 제거 등의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트라의 10개 해외지역 본부장이 차례로 나서 권역별 2019년 시장 전망과 예상되는 이슈를 분석했다. 또 산업별 진출 전략과 경제협력 분야를 제시해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정보를 다각도로 제공했다.

 
한편 코트라와 무역보험공사, 무역협회 등 수출 유관기관은 중소·중견기업이 필요로 하는 해외진출 지원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업별 수출역량 분석과 맞춤형 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코트라는 기업의 강점과 약점을 도출해 유관기관을 통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극동경제신문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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