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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2018년 75조 증가, 총 827조6천억원
등록날짜 [ 2019년01월11일 02시36분 ]

가계대출이 지난해 약 75조 원 증가했다. 증가폭은 1년 전보다 둔화했지만,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는 가팔라졌다.


금융위원회·한국은행·금융감독원이 10일 내놓은 ‘2018년 12월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은 6조5천억 원 증가했다. 증가폭은 전년 동월(2017년 12월)보다 5천억 원 커졌고, 전월(2018년 11월) 대비로는 1조5천억 원 작아졌다.
 


12월까지 1년치를 합산하면 지난해 가계대출은 75조1천억 원 늘었다. 증가폭은 2017년과 비교해 15조4천억 원 축소됐다. 2014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작은 규모다.


2017년 31조7천억 원이던 제2금융권(보험·상호금융·저축은행·여신전문금융·새마을금고) 가계대출 증가폭이 지난해 14조6천억 원으로 급격히 위축된 결과다.


다만 은행권의 가계대출 증가폭은 2017년 58조9천억 원에서 지난해 60조8천억 원으로 커졌다. 잔액은 827조6천억 원이 됐다.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37조2천억 원에서 37조8천억 원으로, 기타대출 증가폭이 21조6천억 원에서 22조7천억 원으로 각각 확대됐다.

 

이원환 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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