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4월23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MICE > 모임/기타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중 통용항공산업발전추진협회,토론회 및 출범식
등록날짜 [ 2019년02월07일 07시19분 ]

한국과 중국의 비행기택시 시대를 선도하게 될 한・중 통용항공산업발전추진협회가 지난달 1월 28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국통용항공산업발전협회(회장:조일현)와 중국통용항공발전협회(회장:쉬창둥 徐昌東)는 이날 협약식에 이어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오세제 국회의원, 최욱철, 이영호 전국회의원, 김도호 군인공제회 이사장을 비롯 양국 산·학계 전문가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첫 토론회에서 통용항공의 산업적 가치를 역설했다.   
 


통용항공((通用航空, General Aviation)은 중국 정부가 100인승 이하 민간 항공기를 이용해 공공항공 운송 이외의 민간 항공에 활용하는 개념으로 2006년 2월 통용항공산업을 ‘중국제조 2025’ 10대 전략산업으로 지정, 집중 육성 중이다.


양국 협회는 이날 ▼경비행기 개발 및 제작을 위한 부품 및 소재 관련 R&D산업 육성 ▼외국 경비행기 조립 및 생산 클러스터 조성 ▼택시비행기 시대 개막을 통한 관광레저산업 활성화 ▼조종사 및 기술인력, 유지, 보수 등 관련 산업 육성 ▼재난사고 발생 시 긴급 구조 시스템 구축 등 주요 추진 사업 계획도 확정했다.


중국 대표단 일행은 지난 27일 입국, 충남 예산의 윤봉길의사 기념관(충의사)을 방문한데 이어 29일 ㈜베셀 수원공장, 경남 사천 공장 예정지를 찾아 향후 활용방안 등을 살펴 본 후 30일 양국 현안에 대해 논의, 31일 출국했다.


한편 한・중 통용항공산업발전추진협회에 의하면 “통용항공산업 주요 요충지로 경기, 강원, 충북 충주, 경북 경주, 제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매년 10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핫플레이스로 세계적인 유채꽃박람회인 제주 가시리 유채꽃축제 조직위원회(위원장 현덕준) 및 경북문화관광공사 등과 경비행기 전시 및 시연 그리고 제주국제대학교 조성빈특임교수진과 교육과정도 협의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극동경제신문  press@rocketnews.co.kr

올려 0 내려 0
극동경제신문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준비된 창업자 양성, 실전창업교육 주관기관 신규 모집 (2019-02-25 00:25:59)
과기정통부,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기회, 1인 창작자 육성으로! (2019-01-21 02:59:56)
중소상공인 지원 및 일자리 창...
2019 세계무역협회(UTA) 월례회...
역경을 극복한 제1회 공동창업...
2019 세계무역협회(UTA) 월례...
[인터뷰]김정태(서울시의원) 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주)파코메...
국무조정실, 규제완화-9월부터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