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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 개학연기 유치원 전국 164곳 뿐,이 중 97곳은 자체돌봄 제공
등록날짜 [ 2019년03월02일 02시26분 ]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개학을 연기하는 유치원이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주장과 달리 전국에 164곳뿐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교육재난시설공제회관에서 열린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추진단’ 회의에 앞서 개학 연기 유치원 현황 조사 결과를 밝혔다.


유 부총리는 “164곳 중에서 97곳은 자체 돌봄을 제공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결국 실질적으로 개학을 연기하는 곳은 67곳이고, 나머지 97은 공식적으로 학사일정은 연기하더라도 유치원 내에서 자체 돌봄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앞서 한유총은 전날인 지난달 28일에 ‘무기한 개학 연기’를 선언하며 회원사 3100여곳 중 60% 정도가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장대로라면 약 1900여곳이 개학 연기에 동참했어야 하는 셈이다.


유 부총리는 “전화 연결 등이 되지 않아 아직 확인되지 않은 유치원은 30% 정도”라면서 “해당 유치원까지 정확히 확인해 교육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각 교육청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돌봄신청을 받고 있다”면서 “입학일 연기를 통보받은 학부모들이 유치원 고충·비리 신고센터에 신고하면 즉각 확인해 현장지원단 조치로 어려움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최창훈 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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