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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SNS 활용한 혁신적 감사시스템 도입
유성찬 상임감사, ‘소통과 공감의 카카오 플러스친구’ 운영 - 1:1 직접 대화 방식…환경관련 정책제안·비리 및 비위 제보
등록날짜 [ 2019년03월30일 01시12분 ]

한국국환경공단 감사실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정책 제안, 직원 고충 상담, 환경관련 비위 및 비리 제보 등 1대1 대화 방식의 혁신적 감사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29일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유성찬 상임감사는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 소통과 공감’이라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고 공단의 정책 개발에 동참해 달라는 글을 올렸다.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 소통과 공감의 카카오 플러스친구'는 유성찬 상임감사가 직접 운영하고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 플러스친구는 일반 단체카톡방(일명 단톡방)과 다르게 관리자와 당사자간 1대1 대화방식으로 운영되므로, 유 감사와 직원간, 그리고 환경공단과 연관된 개인 및 단체, 연관회사 누구나 자유롭게 유 감사와 1대1로 소통할 수 있다.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 소통과 공감'은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누구나 검색해 플러스친구를 맺을 수 있다.


다른 공공기관들도 소셜네트워크시스템(SNS)를 통해 각종 홍보와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SNS를 활용한 감사기능 도입은 혁신적으로 시도되는 모델이다.


유성찬 상임감사는 “소통과 공감의 플러스친구는 친근하면서도 개방적인 감사실 운영을 위해 SNS에서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공단이 ‘환경안전’이라는 사회적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 감사는 이어 “소통과 공감의 플러스친구를 통해 국민 아이디어 제안 및 환경관련 대국민 정책제안, 직원 고충, 비리 및 비위, 예산낭비, 궁금증 해소 등 다양한 사안들에 대한 부분도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감사는 또 “비리나 비위 등의 신고자는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따라 신고자의 개인정보가 누설되지 않도록 보호된다”면서 “특히 신고 내용에 부패·공익신고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신고자 비밀보장, 신변보호, 신분 보장, 책임 감면 등의 신고자 보호조치가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SNS를 이용한 혁신적 소통을 통해 국민적 환경안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개혁을 추진해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환경공단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다.

 

최정범 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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