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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고성 속초 산불에 긴급 총력대응으로 13시간 만에 진화 완료....!
단일 화재 역사상 최대 규모인 소방차 872대, 소방관 3,251명 동원...!
등록날짜 [ 2019년04월07일 22시03분 ]

지난 4일 강원도 고성에서 시작해 속초로 번진 산불은 임야 530ha(축구장 726배), 주택 401채, 건물 100동, 창고 77동이 소실됐다. 772명이 대피했으나, 한 명이 사망하고 1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정부의 즉각 총력대응에 따라 단일 화재 역사상 최대 규모인 소방차 872대, 소방관 3,251명이 강원도에 모였고, 군 헬기 23대 등 110여대 헬기가 출동, 1만명 이상의 인략이 투입되었다.



이번 긴급 총력대응에 따라 진화에 13시간 걸렸다. 낙산사를 잃은 2005년 양양 산불 당시 96대의 소방차가 동원되어 32시간이 걸렸다.


그때에 비해 소방차와 소방관은 각각 약 5배 투입되었고, 소방청은 신고 2시간 만에 최고단계 3단계를 발령, 지휘작전실을 가동했습니다.
 


정부는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4일 오후 8시30분 상황회의를 시작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 본부를 가동하는 등 시스템과 매뉴얼대로 대응했으며, 청와대를 재난 컨트롤타워로 명문화한 국가 위기관리기본지침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은 5일 0시25분부터 긴급회의를 주재해 총력대응을 지시했다.




청와대는 페이스북을 통해 "소방청, 산림청, 행안부, 국방부, 강원도 등 화재 진압을 위한 일선 부처와 지자체 뿐 아니라 정부 각 부처의 적극적, 능동적 대응이 이뤄졌습니다."고 전했다.


또한 "국민들의 자발적, 헌신적 활약도 이어졌으며,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에 모두가 한 마음이었습니다. 정부는 피해 복구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최창훈 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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