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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근로자 전자카드 근무관리시스템 확대 ‘적용’
등록날짜 [ 2019년04월12일 01시54분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설근로자 전자카드 근무관리시스템의 적용 건설현장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건설현장에서 발주기준을 이원화하는데 따른 혼선을 방지하고, 임금청구 및 퇴직공제부금 누락방지 등 건설근로자 사회안전망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이다.
 


`전자카드 근무관리시스템`는 지난해 6월 시행됐으며 근로자가 건설현장 출입구, 가설식당, 안전교육장 등에 설치된 단말기에 체크카드 겸용 전자카드를 사용해 직접 출ㆍ퇴근 내역을 등록하는 시스템이다.


앞서, LH는 2018년 7월 이후 발주한 공사비 300억 원 이상 공사현장, 2019년 1월 이후 발주한 100억 원 이상 공사현장에 대해 전자카드제를 의무적용 하도록 했다. 하지만, 앞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해 100억 원 이상 공사현장에 대해서도 발주기준을 300억 원 이상 공사현장과 동일하게 2018년 7월 이후로 변경해 28개 건설현장에 추가로 전자카드제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LH는 추가된 28개 현장을 포함해 작년에 발주한 83개 건설현장에 전자카드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신규 발주예정인 159개 건설공사에도 전자카드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H 관계자는 "건설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전자카드 근무관리시스템이 조속히 건설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LH가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훈 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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