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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과 현대건설, 동시 분양.... 평당 4천만원대
등록날짜 [ 2019년04월29일 02시17분 ]

서울 강남 재건축 아파트 단지 2곳이 동시에 분양에 들어갔다.
 


GS건설은 26일 서초구 방배동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방배그랑자이’ 견복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했다. 방배그랑자이는 지하 5층~최고 20층, 8개동으로 구성되며 전체 758가구 중 25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4687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승인한 일반 아파트 기준 최고 수준이다.


현대건설도 이날 강남구 개포택지개발지구 내 일원 대우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 포레센트’ 견본주택을 열었다. 지하 3층~지상 22층, 4개 동으로 구성되는데 전체 184가구 중 62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소규모 단지임에도 평균 3.3㎡당 4569만원으로 정해졌다.


현재 인근 시세와 비교하면 1억원 이상 저렴하지만, 최근 강남 아파트 매매가격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어 두 단지의 분양가를 다소 높은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

 

최창훈 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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