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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을 하면서 살고 있는가
등록날짜 [ 2019년04월29일 12시25분 ]
  [사진출처: Created by asierromero. www.freepik.com ] 사과가 하나 있다. 나는 먹지도 않았는데 그 맛에 취해 입안에 벌써 침이 고인다. 
  그런데 누군가는 사과에 대해 좋지 않은 기억이 있어서 사과만 보면 짜증을 낸다. 
  “시어서 저걸 어떻게 먹지?’ 같은 사과를 놓고 우리는 다르게 생각한다.
 
 
그러면 눈 앞에 있는 사과가 진짜인가, 내가 생각하는 사과가 진짜인가. 
 이것을 확대 해석해 보면 세상이 진짜인지, 내 생각 속에 있는 세상이 진짜인지 깊이 고민해 볼 일이다.
 

 나 위주로 생각한다면 세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세상이 중요한 것이다.
 
 오감을 통해 들어온 각종 세상의 정보는 내 안에 있는 경험과 선천적 지식을 통해 해석되어 나의 일부가 된다.

 생각의 프레임 안에 내 삶의 영역이 결정되는 것이다.

 다행히 부모님이 주신 유전자와 키워준 환경이 긍정적이고 밝은 것이었다면 인식하는 삶도 별다른 노력없이 그럴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과 상담과 코칭을 한 경험상, 그런 좋은 부모와 환경을 만날 확률은 과히 높지 않다.

 그렇다면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고 삶의 영역을 확장시켜야 할 의무가 생긴다.

 그것은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열심히 살지만 부모가 산 삶의 영역에서 쳇바퀴 도는 삶을 사는 이유가 그것이다.

 기존의 삶의 영역에서 한 걸음 만 더 내딛어 보면 어떨까?

 그런 노력을 한다면 내 삶도 의미가 있을 뿐더러 내 자손들이 내가 시작한 곳보다 한 단계 높은 곳에서 시작할 것이다.

 그 방법은 바로 ‘선택’이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가능성의 삶이 있다고 양자물리학에서 얘기하고 있다.
 
 단지 나는 거기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순간 다른 가능성들은 모두 사라진다.
 
 내가 선택하지 않으면 세상에 선택 당하며 살아가게 된다.

 실제 세상보다는 내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세상이라면 내가 원하는 대로, 선택하면서 살아갈 일이다.  
 
 지금부터 말이다.          

 – 마음단단연구소장 최단단(minddand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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