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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의 멋과 기품 만끽하세~2019 울산옹기축제 3일 개막
등록날짜 [ 2019년05월03일 02시55분 ]

울주군(군수 이선호)과 옹기축제추진위원회는 5월 3~6일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옹기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옹기축제에 ‘옹기장날 구경 오이소’ 등 모두 60개 공연·전시·참여·연계 프로그램을 준비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육성축제로 선정된 ‘2019 울산옹기축제’는 대표 프로그램 ‘옹기장날 구경 오이소’를 중심으로 전통옹기제작 시연, 옹기대첩 이벤트, 가마체험 등 다채로운 공연·전시·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옹기장날 구경 오이소’는 장수 옹기해설, 외고산 옹기장터, 깜짝 경매, 마당극, 거리 퍼포먼스 등 관람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 마을입구 성창요업에서부터 옹기박물관, 아카데미관까지 200m 구간에서 즐길 수 있다.


옹기의 멋과 기품 만끽하자~우리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옹기’의 멋과 기품을 만끽할 수 있는 ‘2019 울산옹기축제’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밟고 놀 수 있는 ‘흙장난촌’과 전통옹기가마와 대형화로를 이용한 가마체험으로 소원장작을 지피고 대형 야외 화로에서 추억의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불가마촌’을 비롯해 유럽지역의 다양한 옹기작품을 만날 수 있는 ‘세계옹기특별전’과 제6회 대한민국 옹기공모전도 볼거리다. 


이 외에도 전국가족 옹기 만들기 대회, 나만의 옹기체험, 전통물레 체험, 옹기마을 사생대회, 현대옹기상품전, 발표음식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해 행운의 기회도 잡을 수 있는 ‘황금 옹기를 찾아라’와 옹기마을 골목길에서 만나게 될 동화 속 옹기이야기도 놓칠 수 없는 재미다.


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KTX 울산역에서 출발하는 5004번 리무진버스가 옹기마을에 임시 정차하며, 남창역에서 축제장까지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최창훈 기자  press@ro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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