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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컨설턴트 : 배주선] 몸의 열을 올리는 내 몸 관리
등록날짜 [ 2019년05월06일 07시15분 ]

 60대 초인 필자의 언니는 오십견으로 팔을 올리지 못한다. 목이 짧고 등이 남자 등처럼 넓다.
 
 통증이 심하고 등이 너무 단단해서 등을 동그랗게 굽히지 못한다. 
 
 팔이 안올라 가니깐 한쪽손으로 팔목을 잡고 팔을 올린다
 
 식생활을 보면  육고기를 즐겨먹는다. 
 
 종종 필자가 표피로 어혈을 올리는 관리를 해주는데 그때마다 작은 압력에도 검붉게 어혈이 생긴다.
 
 심부열을 올려 몸안의 염증을 스스로 치료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이런 관리를 하고 나면 관절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통증도 완화된다. 
 
 손발이 차고 소화불량과 간헐적인 허리통증, 다크서클에 셀룰라이트까지 우리 몸안의 어딘가 생긴 염증이 장기화 될 수록 이런 증상들이 심화되고 더 큰 병으로 발전한다.
 
 그래서 신체의 내부열(심부열)을 높이자는 다양한 견해들이 소개되고 있고, 체질에 맞게 여러 음식들이 소개되고 있다.
 
 그 중에서 필자는 심부열을 올리자는 견해에 동참한다.
 
 왜냐하면 피부 겉 표면의 온도보다 고주파 전류가 인체 내에 통전되어 조직에서 발생하는 열인 심부열은 생체 열에너지로 변환된 고주파수 에너지에 의해 조직의 온도를 상승시켜 세포의 기능을 증진시키고 혈류량을 증가 시키는 등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건강한 사람의 정상 체온은 섭씨 36.5~37.1도 사이다.
 
 강재헌 서울백병원가정의학과 교수는 "몸을 평소 체온보다 따뜻하게 하면 혈액 흐름이 원활해지면서 면역기능을 가진 백혈구의 활동력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6배 높아지고, 1도 내려가면 30% 낮아진다. 
 
 체온이 상승하면 혈액 순환이 개선되고 기초대사량이 증가된다.
 
 누구나 알다시피 기초대사량의 증가는 인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촉진시켜 비만을 개선한다.
 
 원활한 혈액 순환은 장운동을 증가시켜 변비 개선과 나아가 대장암을 예방한다는 보고가 있다. 
 
 뇌는 어떠한가? 
 
 뇌의 혈행이 개선되는 것은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얘기다. 
 
 피부에서의 체온 상승 효과는 세포 교체를 활발하게 해서 피부 자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되므로 피부도 좋아진다. 

 꼭 고주파를 이용한 심부열이 아니더라도 우리 몸이 스스로 열을 발산할 수 있도록 음식과 운동과 같은 일상적인 방법들이 존재한다.

 최소한의 노력도 없이 어찌 건강한 삶을 바랄 수 있을까?

 오늘은 땀나도록 걸어보자.

 계단을 오르고 숨이 차도록 뛰어도 보고 땀이 나도록 스트레칭을 해보자.

 우리몸 만큼 정직한게 없다 하지 않는가?
 

배주선 건강컨설턴트 kmhl85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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