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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날으는 택시'가 상용화되고 세계주요도시에서 2030년이면 대중서비스가 가능....?
등록날짜 [ 2019년05월21일 05시26분 ]

1백여개 업체가 '공중택시' 개발중인데 독일회사 릴리움이 최근 공개한 전기 항공기는 자동차보다 속도가 5배 빠르고 매연배출이 없으며 오토바이보다도 소음이 작다고 한다. 요금은 일반 택시와 비슷할 것이라고 전망하다.
 


두바이에서 재작년 무인드론자동차의 시험비행이 성공했고,경찰오토바이 공중부양실험 역시 성공했다. 우버도 날으는 자동차를 개발중인데 릴리움은 이번에 5인승택시 실험에도 성공했다. 전기엔진 36개가 장착돼 1시간에 300㎞를 비행할 수 있다고 한다.


'택시의 미래'를 생각하다가, 그러면 '무인자동차의 미래'는 무인비행기가 될까? 길이 없고,차선도 없는 하늘을 공중택시와 무인자동차비행기가 시속300km로 날아다니면 안전할까? 전기도 엄청나게 소비할 것 같다.음주운전은? 건물안전은? 공격용 테러 무방비? 자살? 사업성이 있을 지 없을지?


무인자동차가 사무공간,여가공간이 된다며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그냥 몇단계 뛰어넘는 얘기가 나오니 현실인지 공상과학인지 모르겠다. 공유차와 택시간의 갈등을 훌쩍 뛰어넘는 얘기가 문앞으로 다가오는 느낌이다.

 

<펌> - 민병두 국회의원의 페이스북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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