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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유회장 에스오일 준공식 참석, 중동진출 전략 세웠다.
등록날짜 [ 2019년07월09일 02시11분 ]
사진 = 문대통령이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울산에 조성되는 에스오일(S-OIL) 복합석유화학 시설 준공기념식에 참석했다.

[극동경제신문] 최정범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6일 방한한 빈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울산에 조성되는 에스오일(S-OIL) 복합석유화학 시설 준공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총 500여명이 함께 했다. 
 
한국 측에서는 정부 측에서 성 장관과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등과 세인트에셋 린다유 회장이 참석했다. 사우디 측에선 왕세자와 함께 알 팔레 에너지부 장관, 알 투와이즈리 경제기획부 장관, 아민 알 나세르 아람코사 CEO, 알 카타니 에스오일 CEO 등이 참석했다.
 
에스오일은 사우디의 아람코사와 올해부터 2024년까지 총 60억불(약 7조원) 규모 후속 투자를 추진해 한-사우디 간 석유화학 부문 협력을 한 단계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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