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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중소기업육성진흥재단, 한국우즈베기스탄발전협의회와 업무협약
등록날짜 [ 2019년07월11일 19시25분 ]

사진=왼쪽부터 정욱사무국장,박현기협의회회장,김인규재단이사장,김건우사무총장


[극동경제신문] 최동훈 기자 = ()한국중소기업진흥육성재단(이사장 김인규)은 지난 8일 중소기업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한국우즈베키스탄발전협의회와 재단회원사의 우즈베키스탄 진출과 수출업무를 위한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업무협약식을 통해 재단은 한국 기업과 우즈베키스탄 주정부 상공회의소를 연결해주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한국우즈베키스탄협의회의 박현기 회장과 정욱 사무국장은 3천여 명의 교민과 45백여 명의 기업 관계자들의 교류를 통해 한국 기업의 안정적인 자리 매김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박회장은 지난 4월 대한민국 강소기업, ()카리스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10조원 규모의 10Km PVC가드레일 공사 체결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한편, ()한국중소기업육성진흥재단은 중소기업을 위한 한국중소기업 명품인증서 및 다양한 인정서 발급 그리고 100인의 한국 연예인, 문화예술인들과 협업하여 중소기업 상품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자체와 연계하여 연예인과의 중소기업제품 홍보회를 통해 재고판매, 기부행사, 연예인 홍보대사활동, 중소기업 상품체험, 구민 팔씨름 대회 등을 준비중이다. 그리고 창투사, 클라우드 펀딩사와 연계하여 긴급자금을 투입 하는 방법으로 기업신용을 회복시켜 정책자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무료금융자문컨설팅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재단의 수출을 담당하는 해외지부는 몽골, 필리핀, 중국, 일본,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등에서 활동중인 현지 지회장들이 재단 회원사 상품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한국중소기업육성진흥재단은 전국에 20개 지부, 100개의 주력기업 회원사와 2천 개의 일반 기업 회원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재단의 김건우 사무총장은 올 하반기 우즈베키스탄에 경제사절단에 참여할 업체를 선정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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