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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로 1천만 국민응원단 출정식 통해 국내 1호 노벨상 도전
등록날짜 [ 2019년09월05일 10시05분 ]
  [사진설명:노벨국민추친위원회 출정식에 참여한 내외빈들과 함께 단체기념촬영을 진행중이다. / 최정범 기자]

[극동경제신문] 김용찬 기자 = 어제(4일) 서울 마포구 '천연NANO과학관'에서 노벨국민추친위원회(명예위원장 박재간, 이하 위원회) 주최로 대한민국의 세계적 기술력을 가진 기업을 발굴하고 나아가 '국민의 힘'으로 '노벨상 도전'을 하자는 목표로 '1천만국민응원단 출정식(이하 위원회)'이 치러졌다.

위원회는 "이번 출정식은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세계적 기술력을 가진 기업을 홍보하고 국민의 힘으로 노벨상에 도전시키는 일을 이뤄내기 위한 시작이다."며 "그 첫 후보가 노벨과학상 후보로 에이펙셀(주)(이하 에이펙셀)의 나노기술을 보유한 김청자, 강대일 대표이사다."고 밝혔다.

에이펙셀의 '천연나노소재 제조기술'은 당해 분야에서 세계를 제패했다고 평가된다. 그것은 지구상 대부분의 물질들을 0.8~1000nm(나노미터) 구간에서 수요별 요구입도로 제조하되, 특성을 손상시키지 않고 재료적 손실없이 가공하는 세계 유일무이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이는 각 산업분야에서 그동안 현실적으로 불가능했던 것들을 이뤄낼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위원회 관계자는 에이펙셀의 나노기술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어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기술선점을 위해 막강한 자본력으로 위협적인 독점권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하며, 이번 출정식은 국민의 손으로 우리의 기술을 지키고 소유가 아닌 공유의 기술로 전세계적인 원천기술 보유 중소기업을 만드는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에이펙셀의 나노소제 가공기술은 기존의 모든 문제점들을 해결해 정점에 도달한 기술로 현재 에이펙셀의 칼슘프리미엄과 진세노큐리올 두 개의 제품이 출시되어  입소문으로 판매중이다. 제품의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는 나노기술로 만들어진 이 칼슘프리미엄과 진세노큐리올을 직접 먹으면서 그 효과를 몸으로 체험해서 대리점까지 운영하기 시작했고, 본 제품이 꾸준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판매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기존 나노기술의 맹점이었던 유기물(예, 진세노사이드 등)의 성분함량을 유지할 수 없었는 한계를 극복하고 여기에 흡수력을 수배로 높이면서 건강기능 식품을 뛰어 넘었다. 특히 진세노큐리올의 경우, 삼에 포함된 진세노사이드 자체 성분과 흡수력이 극대화 되어 많은 극찬을 받고 있어 삼의 종주국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세계적인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위원회는 "에이펙셀의 천연나노 소재가공기술은 단순히 제품 하나에 국한 되지 않는다."며 "모든 산업의 근원이 되는 기술이기 때문에 나아가 에너지, 온난화, 질병, 기아 등 인류가 풀어야 할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원회는 이번 출정식으로 시작으로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의학상" 수상을 위한 '1천만국민 단원모집'과 '1천원의 후원금' 모집 ARS(060-700-1020)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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