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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경제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등록날짜 [ 2016년08월17일 20시29분 ]

안녕하십니까?  

충북대학교 국제교류본부 부본부장 강승만 교수입니다. 

대한민국 1,000만 중소경제인의 대표 대변지 ‘극동경제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소기업(SME: Small and Medium Enterprise)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기업들의 99%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서 한 국가 및 ‘세계경제의 중추(the backbone of the economy)'라 불리며 국내 및 세계 경제인들의 관심의 초점이 되어 왔습니다. 

모든 대기업이 중소기업에서 출발하여 성장해 왔기 때문에 중소기업이야말로 대기업의 출발점과 미래지향점이 어디인가를 보여주는 방향계가 되고, 개인들에게는 직업 및 경력의 출발점이 되어 대기업가로 내딛는 첫걸음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경제전반에서는 중소기업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도하여 성장을 가속화시키는 시발점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2003년의 ‘유럽의 중소기업의 전망(Small and Medium Enterprises in Europe 2003)‘이라는 영국의 Observer지의 보고서는 중소기업을 ’경제성장의 엔진(the engine of the economic growth)‘이라 일컫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대에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에게는 다음과 같은 많은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첫째, 중소기업들은 한 기업소유자의 경험과 지식에 국한되어 정체된 사고로 인하여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한정된 재정적인 수단과 인력으로 국제적인 복잡다단한 경제활동을 기획하거나 실행하는데 취약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셋째, 국제적인 경험과 외국어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이 부족하여 국제교류 및 무역활동이 제한을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해결하는데 ‘극동경제신문’이 커다란 역할을 하리라 기대합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기업들의 생산, 유통 및 유통 네트워킹 구축으로 해외기업과 국내 중소기업들을 연결시키는 교량역할을 하리라 기대합니다.

한국과 중국, 몽골, 타지키스탄, 우간다 등 국가들과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하나의 경제공동체(economic community)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극동경제신문’은 우리 충북대학교 국제교류본부가 몽골의 고등학교에 ‘충북대 한국어교실’을 운영하여 한국과 몽골 양국의 교육공동체(education community)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공통의 지향점을 가지고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극동경제신문’의 창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귀 신문과 충북대학교 국제교류본부가 글로벌 시대의 유능한 전문 경제인력을 키워가는 공통의 목표를 키워가기를 기원합니다.

2016년 8월 2일
강승만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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