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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건강하고 진취적 행보에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등록날짜 [ 2016년08월17일 20시40분 ]

안녕하십니까?  

삼육대학교 주미경 입니다. 

대한민국 1,000만 중소경제인을 대변하시는 ‘극동경제신문‘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재 우리 모두가 서있는 세계는 급변이라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현실에 처하여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대한민국 산업을 실시간으로 흔들고 있는 현실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조직과 자본, 무력과 정보, 권력 등이 도덕과 인간의 가치존중이 아니라 자국의 이기적 이익을 위한 흐름이 민족적, 개인적 욕구에 이기적 가치를 낳고 있다.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현실은 보호보다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현 시점에서 대한민국 전체기업의 90%, 고용의 80%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 운영이  민족의 삶의 터전이기에 중요시 되어야 하는 의미입니다. 

저는 교육계에 몸담고 있기에 잘 훈련하고 교육하여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제자들의 취업 현실을 몸소 겪고 있는 처지라 나라도 국민도 학생도 부모도 우리 모두 각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평범한 한 인간이 국가와 민족, 가문, 가족 속에 태어나 자신의 삶을 위한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여건도 어려운 실정에서 우리 모두는 무엇을 위해 삶을 영위해 가고 있는지, 기업과 산업이 필요한 가장 근본적인 이유를 한번쯤 숙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는 정보화 시대라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내려놓고 살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시각에서 극동경제신문의 창간은 참으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1000만인 중소경제인의 소리와 국민의 마음을 읽어내는 촉을 세우시고,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울타리가 되어주길 소원해 봅니다. 

다시 한번 ‘극동경제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건강하고 진취적 행보에도 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8월
주미경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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