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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쥐 나는 원인 및 예방 기혈운동
등록날짜 [ 2017년10월20일 17시05분 ]
♦ 다리에 쥐 나는 원인 
 
좌식 생활을 많이 하는 생활습관으로 바닥에 무릎을 굽혀서 양반 좌세로 너무 오래 앉아 있게 되면 다리 근육의 신경이 눌려지고, 종아리 근육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 갑자기 일어설 때 발이나 다리에 급성 근육경련이 일어나 마치 나무토막처럼 단단하게 굳어져 쥐가 나게 된다.

이러한 경우에는 발가락을 주물러 주면서 엄지발가락과 발목을 몸 쪽으로 꺾어 전신의 혈액순환을 도와 펌프 역할을 하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우는 종아리 비복근을 스트레칭 해주면 좋다.
 
쥐가 나는 원인을 더 살펴보면...
장시간 앉아서 운전을 할 때 긴장된 한쪽 다리 근육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몸 전체의 피로로 인해서 전신 혈액순환이 좋지 않아 졸음 운전을 하게 될 확률도 높아지고,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과 유사하게 발과 다리에서 심장으로 가는 혈행(血行) 무리가 오게 되는데 특히 만성질환이 있으면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므로 중간에 휴게실이나 갓길에 차량을 세우고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피로한 다리 근육을 스트레칭 하고 기혈운동(氣穴運動)으로 풀어주는 것이 좋다.
 
축구, 테니스, 달리기, 수영, 등산 등을 할 때 근육이 갑자기 수축되고 틀어지면서 고통을 동반한 근육경련이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평소 안쓰는 근육을 사용하거나 갑자기 무거운 물건을 들었을 때 다리 근육에 무리가 가면서 쥐가 오기도 하므로 운동이나 자주 안쓰던 근육을 갑자기 사용하게 될 때에는 사전에 근육을 충분히 풀어주는 기혈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이 외에도 내분비질환, 동맥경화, 혈관질환, 운동신경병증, 신장질환, 고지혈증, 고혈압, 협심증, 척추관협착증, 허리디스크, 하지정맥류, 전해질 부족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도 다리에 쥐가 날 수 있다. 
따라서 불균형적인 식습관이나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근본적인 질병치료를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고 이온음료를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다.
비타민과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한 음식과 균형있는 식습관으로 충분한 영양분 섭취를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평소 다리의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꽉 끼는 의류와 하이힐은 피하는 것이 좋고, 오랫동안 서서 일하고 나서 저녁에 다리 근육을 충분히 풀어주지 않고 피곤한 채로 잠을 자게 되면 잠을 자다가 다리 부종이 오거나 쥐가 오는 경우도 있으므로 잠 자리에 들기 전에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하거나 온찜질을 해주는 것도 피로회복에 좋다.

신체의 근육량은 노화에 의해 줄어들고 근육이나 혈관 속에 있는 콜레스테롤이나 기타 노폐물로 인해 근육이 굳어지고 탄력도 저하되면서 자연스럽게 운동능력이 떨어지고 하체의 혈류도 감소하기 때문에 근육에 피로가 생겨서 나이가 들면서 수면 중에도 다리에 쥐가 나는 빈도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간단한 기혈운동을 해주는 것이 건강유지 관리에 좋다.
 
다리근육이 단단하게 뭉쳐져 있을 경우에는 오일을 바르고 괄사(刮痧)법사용하거나 가볍게 손에 힘을 빼고 다리 근육의 기혈순환을 좋게 하는 타법(打法)이나 조법(爪法)로 굳어지고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장딴지 근육 속 노폐물 어혈을 제거하여 근육을 유연하게 해주는 기혈테라피도 종아리의 혈액순환에 좋다. 또한 잠잘 때 체온이 떨어지면 근육이 긴장하여 수축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몸을 따뜻하게 해서 기혈순환(氣穴循環)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다리 근육과 종아리 근육이 경직되어 뭉쳐져 있으면 다리 쥐가 자주 온다. 그 근본 원인 중에 하나가 앉았을 때 겹쳐지는 서혜부사타구니 사이로 동액과 정맥이 지나가는데 그 부위의 근육과 고관절 인대와 근육 주위가 어혈이 있거나 근육이 경직되어 하체로 내려가는 기혈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 혈류가 좋지 않다.  양 손을 펴서 세우거나 주먹을 살짝 쥐고서 타법으로 매일 자주 두드려 주면  다리 쥐가 나는 것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하체의 혈액순환에도 큰 도움이 된다.
  


 다리 쥐 예방 기혈운동 
 
1.종아리 비복근 긁개 기혈운동
가슴을 펴고 편한 자세로 앉아서 한쪽 무릎을 세우고 긁개를 사용하여 종아리 근육 비복근을 눌러서 위 아래로 기혈순환이 되도록 긁어주면 뭉쳐진 근육이 부드럽게 풀리면 혈행이 좋아진다.
 
2.외다리 발 뒤로 올리기 기혈운동
1) 가슴을 펴고 바르게 서서 한쪽 다리 무릎을 굽혀 양손으로 발을 잡고 뒤로 들어 올린다.
 
 

2)상체를 약간 앞으로 굽히면서 둔부에 붙인 발뒤꿈치를 뒤로 젖혀서 대퇴근육과 무릎 인대 굳어진 부위를 최대한 스트레칭 하면 무릎 강화 및 다리 근력 강화와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크다. (반대 다리 동작반복)

  
3. 발로 종아리 누르기 기혈운동
누워서 한쪽 다리를 벌려서 무릎을 약간 굽히고 반대쪽 발로 발뒤꿈치부터 오금까지 지그시 꼭~ 눌러주면 혈행이 좋아지고 혈전색전증과 하지정맥류 등의 예방효과가 크다. (발 바꿔서 동작 반복)
 

4. 무릎으로 종아리 누르기 기혈운동
누워서 한쪽 무릎을 세운 채 다른 쪽 종아리를 눌러서 발뒤꿈치에서 오금까지 상하 반복한다.(다리 바꿔서 동작 반복)



5. 발 잡고 앞뒤 구르기 기혈운동
1) 가슴을 펴고 바르게 앉아서 양쪽 무릎을 굽혀서 양쪽 다리를 벌려준다
 

2) 양손으로 발을 잡고 뒤로 누워 다리를 위로 올린다
 
 

3) 상체는 바닥에 누워서 양손으로 잡은 발을 머리 위로 힘껏 올린다
 
 
4) 양손으로 잡은 발을 잡고 힘껏 머리 뒤로 올려서 바닥에 닿도록 한다.
 
 
뒤쪽의 햄스트링 근육이 최대한 스트레칭이 된다. 틀어진 척추를 바르게 교정하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평상 시 매일 실천을 한다면 척추관협착증이나 허리 디스크 등을 예방하게 되므로 신경이 눌려서 다리가 저리는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여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양 발 잡고 앞뒤 구르기 기혈운동은 전신의 근육 속 혈행을 좋게 하며 오장육부의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는 전신 기혈순환운동으로 중추신경과 말초신경을 동시에 자극하여 신체의 밸런스와 유연성이 강화된다.
 
국제기혈도아카데미 원장 月仙김용필 beijingseoul@daum.net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65 (대우도씨에빛 1차) 8층 8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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