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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의 창업자 유일한 박사는 1971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 때 그가 남긴 유언장은 너무나 유명하다. “내 소유 주식은 전부 사회에 기증한다. 아내는 딸이 그 노후를 잘 돌보아 주기 바란다. 아들은 대학까지 졸업시켰으니 앞으로는 자립해서 살아가거라.” 그 후 유한양행은 전문경영인 주도의 선진 ...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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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왜곡은 큰 문제 2016-11-18
메이드 인 동대문이라고 해도 좋다 2016-12-21
메이드 인 코리아, 다시 만들자 2016-08-15
CEO, 이젠 그 이름 전문경영인의 시대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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